2026년 1월 27일(화) 유가증권시장(KOSPI)에 상장되는 ETF는 2개이다.
이 두 종목은 한 종목은 인컴·배당(미국), 다른 한 종목은 성장·헬스케어(중국)이라는 상반된 성격을 갖고 있다.
| ETF명 | 운용사 | 유형 | 가격 | 투자대상 |
| PLUS 미국고배당주액티브 | 한화자산운용 | 액티브 | 10,000원 | 미국 고배당주 20종, 최근 5년 연속 배당·배당 감소 없음 |
| KoAct 차이나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| 삼성액티브자산운용 | 액티브 | 10,000원 | 홍콩·중국 본토 상장 바이오·헬스케어 기업, 일평균 거래대금 100만달러 이상 종목 |
PLUS 미국고배당주액티브
- 꾸준히 배당을 지급해온 미국 우량 고배당주 20개에 집중 투자하는 액티브 ETF
- 배당 이력 조건
- 최근 5년 연속 배당금을 지급한 종목
- 직전 연도 기준으로 배당금이 전년 대비 감소하지 않은 종목: 배당 컷(cut)이나 중단이 없는, 배당 안정성이 검증된 기업에 한정
- 유동성 조건
- 최근 3개월 일평균 거래대금이 100만달러 이상인 종목: ETF 운용 시 매매 부담이 적도록 충분한 유동성을 요구
- 위의 조건을 통과한 종목 중, 배당수익률·배당 성장성·재무 건전성 등을 종합 평가해 약 20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
- 미국 대표 배당 섹터: 금융, 필수소비재, 에너지, 유틸리티, 통신 등
- 장기간 배당 이력을 가진 배당 왕(Dividend King)·배당 귀족(Dividend Aristocrat) 계열 기업 포함 가능성
- 국내에서 직접 미국 고배당주를 선별·분산 투자하기 어렵거나, 종목·세금·환전이 부담스러운 투자자에게 원화 상장 ETF 한 종목으로 해결할 수 있는 구조
- 대상 투자자
- 미국 시장에서 현금 흐름(배당 중심) 위주의 투자를 하고 싶은 장기 투자자
- 배당 컷 위험이 적은 검증된 배당 기업 바스켓을 원하고, 개별 종목 직접 선별은 피하고 싶은 투자자
- 달러 자산을 보유하고 싶지만, 환전·해외주식 거래보다는 국내 원화 ETF를 선호하는 투자자
https://www.plusetf.co.kr/insight/report/detail?n=1305
PLUS ETF 웹사이트
PLUS ETF는 글로벌 전문가들의 안목으로 보지 못한 새로운 투자 기회를 발견하고 글로벌 투자 문화를 선도하는 한화자산운용 ETF입니다.
www.plusetf.co.kr
KoAct 차이나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
- 홍콩 및 중국 본토 거래소에 상장된 바이오·헬스케어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
- 지역·섹터 조건
- 홍콩(HKEX) 또는 중국 본토(상하이·선전) 거래소 상장 종목
- 업종: 바이오, 제약, 의료기기, 헬스케어 서비스, 바이오테크 등
- 유동성 조건
- 최근 3개월간 일평균 거래대금이 100만달러 이상인 종목: 변동성이 큰 중국 바이오 섹터에서도 상대적으로 유동성이 확보된 기업 중심
- 액티브 운용
- 단순 지수 추종이 아니라, 성장성·기술력·규제 환경·밸류에이션 등을 종합 고려해 종목을 선별
- 중국은 인구 고령화, 의료보험 확대, 국민소득 증가로 인해 헬스케어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시장으로 정부도 헬스케어·바이오를 전략 산업으로 육성
- 기업·종목별로 규제 리스크, 회계 투명성, 연구개발 실패 등의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, 개별 종목 직접 투자는 난이도가 상당히 높음
- 단일 국가·단일 섹터(중국+바이오)에 집중하므로, 높은 성장 잠재력과 동시에 높은 변동성을 가질 수 있는 상품
- 대상 투자자
- 중국 바이오·헬스케어 산업의 장기 성장성에는 공감하지만, 개별주 리스크는 피하고 싶은 투자자
- 한국·미국 중심 헬스케어 비중에 중국이라는 축을 추가하고 싶은 글로벌 분산 투자자
- 변동성을 감내하더라도, 규제·정책·산업 구조를 반영한 액티브 운용을 통해 초과 수익(알파) 가능성을 추구하는 고위험·공격적 투자자
https://www.samsungactive.co.kr/lounge/announcement/fund-view.do?no=2373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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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결론
안정적인 현금 흐름과 공격적인 수익을 동시에 노린다면 PLUS 미국고배당주액티브와 KoAct 차이나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의 조합을 고려할 만하다. 미국 고배당주를 통해 원화 기준의 탄탄한 배당 인컴을 방어축으로 세우고, 변동성이 큰 중국 바이오 섹터에 액티브하게 투자함으로써 포트폴리오의 전체적인 성장 잠재력을 끌어올릴 수 있을듯 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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