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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트폴리오 투자와 리밸런싱
포트폴리오 투자는 주식, 채권, 현금, 부동산, 금 등 여러 자산에 분산 투자함으로써 위험을 낮추고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전략모든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다위험 분산 효과: 한 자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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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나리오는 아래와 같다.
- 투자금 1억원 기준 누적 투자 가치로, 매년 리밸런싱과 개별 자산 수익률 변동 반영
- 2004~2023년까지 20년간 미국 S&P500의 연간 수익률 반영
- 채권 수익률은 예시로 연평균 4~5% 범위 내 실질 변동률을 간략화해 반영 (미국 30년 국채 평균 수익률은 4.7%)
| 연도 | S&P500 연간 수익률 | 미국 30년 국채 수익률 | 100% 주식 단독 투자 가치(원) | 70% 주식 + 30% 채권 |
| 100,000,000 | 100,000,000 | |||
| 2004 | 12% | 4.5% | 112,000,000 | 107,400,000 |
| 2005 | 8% | 4.7% | 120,960,000 | 117,929,000 |
| 2006 | 25% | 4.6% | 151,200,000 | 144,598,000 |
| 2007 | -15% | 4.7% | 128,520,000 | 127,228,000 |
| 2008 | -37% | 4.8% | 80,919,600 | 86,883,000 |
| 2009 | 26% | 4.9% | 101,804,000 | 106,824,000 |
| 2010 | 15% | 5.0% | 117,074,000 | 124,103,000 |
| 2011 | 2% | 4.8% | 119,415,000 | 127,427,000 |
| 2012 | 16% | 4.7% | 138,654,000 | 148,327,000 |
| 2013 | 32% | 4.6% | 182,991,000 | 199,840,000 |
| 2014 | 13% | 4.5% | 206,800,000 | 220,080,000 |
| 2015 | 1% | 4.4% | 208,868,000 | 222,181,000 |
| 2016 | 12% | 4.2% | 233,742,000 | 248,040,000 |
| 2017 | 21% | 4.0% | 282,049,000 | 299,682,000 |
| 2018 | -4% | 4.1% | 270,767,000 | 287,346,000 |
| 2019 | 29% | 4.3% | 349,794,000 | 361,968,000 |
| 2020 | 16% | 4.4% | 405,766,000 | 414,689,000 |
| 2021 | 27% | 4.6% | 515,528,000 | 502,699,000 |
| 2022 | -19% | 4.3% | 417,266,000 | 408,186,000 |
| 2023 | 15% | 4.0% | 479,855,000 | 469,411,000 |
2023~2024년까지 20년치 데이터를 기준으로 보면,
2008~2020년 13년 동안 포트폴리오 투자와 리밸런싱을 활용한 전략은 주가가 떨어질 때 자산의 손실을 최소화해 결과적으로 조금더 나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었다.
(안정적인데다가 수익률까지! 일석이조가 아닐까)
누군가는 포트폴리오 투자와 리밸런싱이 단독 주식 투자에 비해 수익률 차이가 크지 않다고 말할수도 있다.
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투자 기관과 투자자들이 이 방식을 꾸준히 추천하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.
- 위험 분산과 변동성 감소
- 자산을 주식뿐 아니라 채권 등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하여 특정 자산의 급락 위험 감소
- 안정성 향상
- 채권 등 안전 자산이 포트폴리오에 포함되어 있어, 전체 자산 가치 하락 폭을 제한
- 특히 경기 침체기나 금융 위기 등의 시기에 큰 폭의 손실을 방지
- 리밸런싱으로 기회 이용
- 자산 비중이 변동하여 비율이 깨질 때 원래 비율로 조정
- 저평가된 자산을 더 매수하고 고평가된 자산을 일부 매도
-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수익률 안정화 및 손실 회복에 기여
그렇다면 자신의 투자 성향에 따른 자산 배율 비율은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?
| 주식 비율 | 채권 비율 | 연평균 기대 수익률 | 20년 예상 누적 수익률 | 특징 |
| 100% | 0% | 약 9.3% | 약 5.5배 (450%) | 가장 높은 기대수익률, 변동성 최대 |
| 70% | 30% | 약 7.5% | 약 4.1배 (310%) | 안정성과 수익의 균형, 상당히 높은 누적 수익 |
| 50% | 50% | 약 6.1% | 약 3.1배 (210%) | 수익과 안정성 균형, 변동성 완화 |
| 30% | 70% | 약 5.1% | 약 2.6배 (160%) | 안정성 우선, 수익률은 꽤 낮아짐 |
| 0% | 100% | 약 4% | 약 1.6배 (60%) | 최저 수익률, 매우 안정적 |
오늘의 결론
포트폴리오와 리밸런싱은 위험 관리와 안정적 장기 수익에 초점을 맞춘 투자 방식으로,
폭락과 폭등이 반복되는 현실의 시장에서 자산 보호 효과를 발휘하고 안정적인 자산 증식에 유리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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